한양(漢陽)의 유래(由來)
한양(漢陽), 한성(漢城)의 유래(由來).
장삼식(張三植) 저서 <한한대사전(漢韓大辭典)>에서,
한(漢)글자를 보면,
한수한(漢水漢), 은하수(銀河水漢), 놈한(천한남자을칭함), 나라한(國名), 이라고 풀이했고.
한성(漢城)은
서울의 별칭, 옛 지명으로 한양(漢陽), 경성(京城), 고구려 북한산주(北漢山州) 백제(百濟)의 두 번째 서울, 3국(三國)이 쟁탈(爭奪)하던 지역이며 한양(漢陽) 양주(楊州) 좌신책군(左神策軍) 남경(南京) 등으로 불리다가, 서울을 여기에 옮기고 한성부(漢城府)로 고쳐UT고, 이조말(李朝末) 경성부(京城府)로 고쳤다,
한양(漢陽)은
한(漢=BC,206-AD24년)때에 지금의 사천성(四川省) 경부현(慶符縣) 남쪽을 한양(漢陽)이라했고,
후한(後漢=25-219년)시대 전(前) 한수군(漢水郡=지금 감숙성 감곡현 남쪽)을 한양(漢陽)으로 고쳤고,
3국(三國) 촉(蜀=221-263년)때에 지금 사천성 경부현 남쪽을 또 한양(漢陽)이라 했고,
남조 송(宋=420-479년)때 지금의 사천성 현죽현(縣竹縣)의 땅을 한양(漢陽)이라 했고,
남조 제(齊=478-502년)때 지금의 사천성 경계에 한양(漢陽)의 지역을 두었다,
원(元=1206-1368년)때에 지금의 호북성(湖北省) 한양현(漢陽縣)을 두었으며, 지금은 호북성에 큰 도시로써 한양현청(漢陽縣廳)이 있어 무한(武漢) 3진(三鎭)을 이루어 군사공업(軍事工業)의 요지(要地)이다. 또 이를 한성(漢城)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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