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pe Diem
'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6. 2. 8.
今臣戰船尙有十二。
八月。復以李舜臣爲統制使。初舜臣下獄。上命大臣議律。判中樞府事鄭琢曰。舜臣。名將。不可殺。軍機利害。難可遙度。其不進。未必無意。請寬恕以責後效。上遂命削職充軍。舜臣才出獄。遭母喪。舜臣哭曰。一心忠孝。到此盡矣。聞者悲之。及閑山敗報至。朝野震駭。慶林君金命元,
兵曹判書李恒福曰。此元均之罪也。惟當起李舜臣爲統制使耳。上從之。特命起復赴任。於是。舜臣以十餘騎。間行入珍島。士民望而喜躍曰。我公至矣。各帶兵甲而從。裵楔及全羅右水使金億秋。以餘兵來會。船僅十二艘。粮械蕩然。舜臣令諸將。日招兵裝船。時賊已彌滿湖南。而舜臣獨以瘡殘餘兵。棲依無所。逡廵洋中。見者危之。裵楔曰。事急矣。不如捨舟登陸。舜臣不聽。朝廷憂舟師孤弱。亦令移兵陸戰。舜臣啓曰。賊不敢直突者。實以舟師扼之也。臣一登陸。則
賊必由西海達漢水。只憑一帆風。此臣所懼也。 今臣戰船尙有十二。臣若不死。則賊不敢侮我矣。遂約誓諸將。以示必死。士皆感畏。
李忠武公全書卷之十三 / 附錄五○紀實[上]
[宣廟中興志] a055_388b
2026. 2. 7.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재신청서 제출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어 온 수도 방어 및 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적 단계의 시작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형식 검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2026년까지 전문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완성도 검사: 등재신청서 형식 요건을 충족하는지 심사하는 과정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관계 지자체,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유산의 보존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한양의 수도성곽」이 성공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담당 부서 | 유산정책국 | 책임자 | 사무관 | 어수미 | (042-481-4848) |
세계유산정책과 | 담당자 | 주무관 | 이은우 | (042-481-4849) |
2026. 2. 5.
[자료]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절 사진집
2026. 2. 2.
제 304 호 문경 가은역사
소 유 자 : 한국철도공사
가은역은 1956년 9월 15일 석탄공사 은성광업소의 명칭에 따라 은성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1959년
2월 가은역으로 개칭하였다. 현재의 역사는 1955년 4월에 신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공지붕 형태를 보여
주는 출입구는 양측에 세로로 긴 창문이 배치되어 있다. 주거지로 변용되면서 숙직실 끝 부분을 덧달아 내는 등
원형이 다소 변형되었다. 하지만 해방 후에 건축된 목조 역사로서 광복 이후 철도역사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
다 .현재 폐선된 역사 중에서 특히 한때 번창했던 석탄 산업과 관련된 역사로서 희소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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