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pe Diem
'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6. 2. 11.
유네스코 자문기구 '이코모스' 본부 이사
2005-2007 : 이혜은 명예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
2017-2019 : 한숙영 교수(이코모스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위원,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2026. 2. 8.
今臣戰船尙有十二。
八月。復以李舜臣爲統制使。初舜臣下獄。上命大臣議律。判中樞府事鄭琢曰。舜臣。名將。不可殺。軍機利害。難可遙度。其不進。未必無意。請寬恕以責後效。上遂命削職充軍。舜臣才出獄。遭母喪。舜臣哭曰。一心忠孝。到此盡矣。聞者悲之。及閑山敗報至。朝野震駭。慶林君金命元,
兵曹判書李恒福曰。此元均之罪也。惟當起李舜臣爲統制使耳。上從之。特命起復赴任。於是。舜臣以十餘騎。間行入珍島。士民望而喜躍曰。我公至矣。各帶兵甲而從。裵楔及全羅右水使金億秋。以餘兵來會。船僅十二艘。粮械蕩然。舜臣令諸將。日招兵裝船。時賊已彌滿湖南。而舜臣獨以瘡殘餘兵。棲依無所。逡廵洋中。見者危之。裵楔曰。事急矣。不如捨舟登陸。舜臣不聽。朝廷憂舟師孤弱。亦令移兵陸戰。舜臣啓曰。賊不敢直突者。實以舟師扼之也。臣一登陸。則
賊必由西海達漢水。只憑一帆風。此臣所懼也。 今臣戰船尙有十二。臣若不死。則賊不敢侮我矣。遂約誓諸將。以示必死。士皆感畏。
8월에 이순신은 총사령관으로 복직되었다. 처음에는 투옥되었다. 황제는 신하들에게 법을 논의하도록 명했다. 중앙서기관의 정탁은 "손신은 명망 있는 장수이니 죽여서는 안 된다. 군사는 멀리서 예측하기 어렵다. 그의 진격 실패에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앞으로의 모범을 위해 선처를 베풀어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에 황제는 이순신을 해임하고 군대로 유배 보냈다. 이순신은 막 석방되었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순신은 울면서 "저의 효도는 여기서 끝났습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슬퍼했다. 한산 전투에서의 패배 소식이 전해지자 조정과 백성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김명원, 경림왕자, 그리고 이항복 병상은 “이 모든 것은 원균의 잘못입니다. 이순신을 총사령관으로 복직시켜야만 우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황제는 이에 동의하여 특별히 이순신을 복직시켰다. 그러자 이순신은 십여 명의 기병을 이끌고 몰래 진도로 들어갔다. 백성과 병사들은 그를 보자 “주군이 오셨다!” 하고 기뻐하며 무기와 갑옷을 챙겨 뒤따랐다. 전라남도 우해대신 김억추와 배철도 함께 있었다. 남은 군대는 겨우 열두 척의 배로 도착했는데, 식량과 무기가 완전히 바닥난 상태였다. 순진은 장군들에게 매일 병력을 모집하여 배에 싣도록 명령했다. 그 무렵 적군은 이미 후난을 가득 메웠다. 순진은 부상당한 병사들과 남은 병력만을 데리고 바다 한가운데에 홀로 남았다. 그를 본 사람들은 모두 놀랐다. 페이시에가 말했다. "상황이 심각합니다. 배를 버리고 상륙해야 합니다." 순천은 듣지 않았다. 조정 역시 해군력의 약점을 우려하여 상륙 작전을 명령했다. 순천은 대답했다. "적은 해군력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공격하지 못합니다. 제가 상륙하면 적군은 서해에서 바람만 믿고 한강까지 도달할 것이 분명합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제게는 아직 12척의 전함이 있습니다. 제가 죽지 않는다면 적군은 감히 저를 모욕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는 장군들에게 맹세하며 죽음을 각오한 결의를 밝혔다. 병사들은 모두 감격하고 두려워했다.
李忠武公全書卷之十三 / 附錄五○紀實[上]
[宣廟中興志] a055_388b
2026. 2. 7.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올해 3월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등 검토 거쳐,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 결정 예정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월 말 「한양의 수도성곽((Capital Fortifications of Hanyang」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하였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재신청서 제출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어 온 수도 방어 및 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적 단계의 시작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형식 검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2026년까지 전문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완성도 검사: 등재신청서 형식 요건을 충족하는지 심사하는 과정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관계 지자체,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유산의 보존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한양의 수도성곽」이 성공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재신청서 제출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어 온 수도 방어 및 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적 단계의 시작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형식 검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2026년까지 전문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완성도 검사: 등재신청서 형식 요건을 충족하는지 심사하는 과정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관계 지자체,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유산의 보존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한양의 수도성곽」이 성공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담당 부서 | 유산정책국 | 책임자 | 사무관 | 어수미 | (042-481-4848) |
세계유산정책과 | 담당자 | 주무관 | 이은우 | (042-481-4849) |
2026. 2. 5.
[자료]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절 사진집
[자료]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사계절 사진집
발행 : 2023. 12.
형식 : ebook 147 page
제작 :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통합관리센터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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