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824.com/auction/index.html?go_url=./item_info/itemdetail.html&p_code=AH-A0-E0-388138
'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6. 2. 22.
其行本方立義,同而進,不同而退。
儒有合志同方,營道同術;并立則樂,相下不厭;久不相見,聞流言不信;其行本方立義,同而進,不同而退。其交友有如此者。
출처: https://bongta.tistory.com/1981 [bongta:티스토리](禮記)
“유학자는 뜻이 합하고, 지향하는 바가 같은 사람과 같은 길을 도모하고, 함께 수행한다. 위치가 같으면 함께 즐기고,
서로 다르다한들 내쳐 꺼리지 않는다. 오래도록 서로 보지 못하면, 근거 없는 말이 들려도 믿지 않는다. 그 행실은 반듯함을 본으로 삼고,
의로움을 세워, 같으면 나아가고, 다르면 물러난다. 유학자는 사람 사귀는 법도가 이러하다.”
聞流言不信 유언을 들으면 믿지 않는다.
흘러다니는 말은 섣불리 믿지 않는다는 말이다.
하지만, 가는 길이 다르면, 다투지 않고 물러나라 가르치고 있다.
凡流言、流說、流事、流謀、流譽、流愬,不官而衡至者,君子慎之,聞聽而明譽之,定其當而當,然後士其刑賞而還與之
(荀子)
순자는 더 실제적인 말씀으로 우리를 일깨운다.“무릇 떠도는 말, 유세, 일, 모략, 명예, 참소 이것들은 정통한 소식통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따지고 헤아려 판단하여야 한다. 군자는 이를 신중히 다룬다. 들었을진대, 그 명예를 밝히 판단하고, 그 정당함을 판정하여 떳떳함을 구한다.
그런 연후라야 상벌을 확실히 한다.”
流丸止於甌臾,流言止於知者。
(荀子 大略)
구르는 구슬은 종지(작은 사발) 안에서 멈추며, 유언비어는 지자를 만나면 그치게 된다.
2026. 2. 21.
정부업무평가
https://www.evaluation.go.kr/web/index.do
https://www.innovation.go.kr/ucms/bbs/B0000003/view.do?nttId=8421&menuNo=300080&pageIndex=
청와대보고서 작성법- 보고서_작성_메뉴얼(대통령_비서실)
https://www.maip.kr/bbs/board.php?bo_table=b51&wr_id=25&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16
- 정부혁신 성과보고서 샘플: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혁신24 포털에서 실제 배포된 성과보고서의 구조(개요, 추진결과, 성과, 향후계획)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청와대 비서실 보고서 작성 매뉴얼: 공공기관 문서의 바이블로 통하며, 문제 정의부터 대안 제시까지의 논리 구조가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 서울시 결재문서 서식 가이드: 지자체 및 중앙부처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문서번호, 생산일자, 공개구분 등이 포함된 표준 서식 양식을 제공합니다.
- 서체 및 크기: 본문은 주로 휴먼명조를 사용하며, 크기는 14~15포인트가 기본입니다 (장관급 보고 시 16포인트 상향).
- 편집 용지: A4 용지 기준 좌우 여백 20mm, 상하 여백 15mm, 줄 간격 160~180%를 주로 사용합니다.
- 내용 구성: [개요] → [현황 및 문제점] → [개선방안] → [행정사항/향후계획] 순서로 전개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정부업무평가포털: 중앙행정기관 및 지자체의 자체평가 결과 보고서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 ALIO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의 연구보고서와 경영혁신 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2. 17.
2026. 2. 11.
유네스코 자문기구 '이코모스' 본부 이사
대한민국,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 이하 이코모스) 본부 이사 연혁
2005-2007 : 이혜은 명예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
2008-2010 : 이혜은 명예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
2011-2014 : 이혜은 명예교수(동국대학교 명예교수)
2017-2019 : 한숙영 교수(이코모스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위원,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2020-2023 : 한숙영 교수(이코모스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위원,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2024-2026 : 조두원 박사(이코모스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2026. 2. 8.
今臣戰船尙有十二。
八月。復以李舜臣爲統制使。初舜臣下獄。上命大臣議律。判中樞府事鄭琢曰。舜臣。名將。不可殺。軍機利害。難可遙度。其不進。未必無意。請寬恕以責後效。上遂命削職充軍。舜臣才出獄。遭母喪。舜臣哭曰。一心忠孝。到此盡矣。聞者悲之。及閑山敗報至。朝野震駭。慶林君金命元,
兵曹判書李恒福曰。此元均之罪也。惟當起李舜臣爲統制使耳。上從之。特命起復赴任。於是。舜臣以十餘騎。間行入珍島。士民望而喜躍曰。我公至矣。各帶兵甲而從。裵楔及全羅右水使金億秋。以餘兵來會。船僅十二艘。粮械蕩然。舜臣令諸將。日招兵裝船。時賊已彌滿湖南。而舜臣獨以瘡殘餘兵。棲依無所。逡廵洋中。見者危之。裵楔曰。事急矣。不如捨舟登陸。舜臣不聽。朝廷憂舟師孤弱。亦令移兵陸戰。舜臣啓曰。賊不敢直突者。實以舟師扼之也。臣一登陸。則
賊必由西海達漢水。只憑一帆風。此臣所懼也。 今臣戰船尙有十二。臣若不死。則賊不敢侮我矣。遂約誓諸將。以示必死。士皆感畏。
李忠武公全書卷之十三 / 附錄五○紀實[上]
[宣廟中興志] a055_388b
2026. 2. 7.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한양의 수도성곽」은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수도성곽으로, ▲ 행정 중심지인 도성(한양도성), ▲ 유사시를 대비한 군사목적의 방어용 입보성(북한산성), ▲ 백성의 피난과 장기전에 대비한 창고시설의 보호를 위한 연결성(탕춘대성)으로 구성된다.
이번 등재신청서 제출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유지되어 온 수도 방어 및 통치 체계의 변천사를 간직한 「한양의 수도성곽」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절차적 단계의 시작이다.
제출된 등재신청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의 완성도 검사(형식 검토)를 거쳐, 올해 3월부터 2026년까지 전문심사 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평가를 거치게 된다. 이후, 등재심의 대상에 오를 경우, 2027년 제4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 완성도 검사: 등재신청서 형식 요건을 충족하는지 심사하는 과정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관계 지자체,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하고, 유산의 보존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한양의 수도성곽」이 성공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담당 부서 | 유산정책국 | 책임자 | 사무관 | 어수미 | (042-481-4848) |
세계유산정책과 | 담당자 | 주무관 | 이은우 | (042-481-4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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