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2. 1. 13.
2022. 1. 12.
2022. 1. 11.
2022. 1. 4.
2022. 1. 3.
2022. 1. 2.
2021. 12. 28.
슈퍼맨증후군
슈퍼맨증후군은 수많은 업무와 일, 문제 등을 혼자 만 해결할 수 있다는 인식에서 기인한다.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며 다른 사람에게는 도움을 기대할 수 없다고 느껴 모든 책임을 떠맡는 사람을 가리킨다. 슈퍼맨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들 대다수가 에너지와 추진력이라는 특별한 자질을 지니고 있다. 책임과 의무를 즐기며 기대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나름의 계획과 전망이 있다. 일을 제대로 하려면 스스로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그들의 기본적인 이념이다.
전 직원 면담은 벌써 2번째… 너희들의 고민을 내가 직접 듣고 내가 해결한다. 나만이 해결할 수 있다. 우리 조직이 무슨 동네 구멍 가게도 아니고, 현 대표이사 이전에도 잘 굴러왔건만, 무슨 이런 고매한 생각을 하시는지… 이런 유능한 분은 대한민국에 양보해야 할 것 같다. 전국민 면담을 특히 기대해 본다. 우리는 벌써 삼년째인데, 전직원 면담이 두번째이다. 당신의 모든 기록, 인사카드를 꺼내놓고, 탈탈 털어 무슨 고민이 있는지, 대표 슈퍼맨이 다 해결해 주신다. 물론, 당신이 대표와 다른 엉뚱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혼날 각오는 하시라. 평직원이 팀장에게 힘든 일을 털어놓고 앞으로 잘 일을 처리하고 싶다고 했다. 팀장이 어떤 조치가 필요하느냐라고 물었지만 평직원은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힘내고 회사일에 잘 적응하도록 독려했다. 그 팀장은 나중에 대표에게 불려가 보고 불성실로 대박 깨졌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을 꺼렸지만 슈퍼맨 대표는 그런 사실조차도 다 본인에게 보고 했어야 한다고… 슈퍼맨은 쏘머즈 처럼 멀리서 속삭이는 소리를 들을 능력은 없나보다, 좀 아쉽다. 그런 능력이 있었다면 그 팀장은 혼날 억울한 일이 없었을텐데…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제일 걱정은 대표없는 재단의 미래다. 일년후엔 어쩌지, 대표가 재단을 떠날 수도 있는데, 슈퍼맨 도와줘요. 당신없는 재단은 절대 있을 수 없어요…(모든 기관의 기관장은 본인이 있는동안 해야할일과 할수 있는 일을 구별하여, 최대한의 기관 능력을 끌어내고자 노력한단다. 우리 재단은 복도 많지, 슈퍼맨이 오셔서 이전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새로운 조직으로 거듭날 거 같다. 이젠 넘버원 없는 조직은 상상할수조차 없다. 수퍼맨 없는 재단은 미래도 없다…)
2021. 12. 18.
2021. 12. 11.
Robert Neff's artcle in The Korea Times
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576.html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576.html
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578.html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578.html
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987.htmlhttp://www.koreatimes.co.kr/www/opinion/2020/05/137_28998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