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4. 4. 24.
2024. 4. 20.
2024. 4. 15.
Call for papers for the 2024 OWHC-AP World Heritage Cities Youth Forum
Call for papers for the 2024 OWHC-AP World Heritage Cities Youth Forum
헤리토폴리스
2024. 4. 14.
2024. 4. 10.
相逢不飮空歸去 洞裏桃花也笑人 서로 만나 취하지 않고 돌아간다면, 동구 밖에 핀 복숭아꽃이 비웃으리라.
상봉불음공귀거(相逢不飮空歸去) 서로 만나 취하지 않고 돌아간다면
동리도화야소인(洞裏桃花也笑人) 동구 밖에 핀 복숭아꽃이 비웃으리라.
대원군의 시로 알려져 있다.
2024. 4. 4.
경기도, 강헌 경기문화재단 전 대표이사 사직서 한달 만에 수리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6163100061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이제는 좀 제발 사라져 주시길,
잊혀지지 않고 또 다시 살아나...
여기 잠깐 정리해 둔다.
http://www.ithemo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9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78445
2024. 4. 2.
2024.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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