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은 죽어 없어지리라. 모든 것이 무로 돌아가리라. 생명을 주관하는 자는 암흑의 혹성 저 너머로 마지막 태양의 마지막 빛까지도 불사르리라. 오직 나의 고통만이 더욱 가혹하다 나는 서 있다, 불속에 휘감긴 채로, 상상도 못할 사랑의 끌 수 없는 커다란 불길 위에.' 탄환은 심장을 동경한다! Mayakovskii, Vladimir V.;Маяковский, Владимир,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2024. 7. 14.
2024. 7. 8.
2024. 6. 3.
2024. 6. 1.
2024. 5. 21.
세계인권선언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UN 세계인권선언
https://www.ohchr.org/en/human-rights/universal-declaration/translations/korean-hankuko
세계인권선언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원문 및 국문본)
https://www.moj.go.kr/bbs/moj/124/516302/artclView.do
[2016.12] 인권을 위해 세계가 정한 첫 번째 약속 - 세계인권선언
https://humanrights.go.kr/webzine/webzineListAndDetail?issueNo=7600522&boardNo=2000129
인권이란?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인권이란, 모든 사람은 성별, 연령, 인종, 피부색, 출신민족, 출신지역, 장애, 신체조건, 종교, 언어, 혼인, 임신, 사회적 신분, 성적지향, 정치적 또는 그 밖의 의견 등에 관계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가진다는 가치에서 비롯 된 것입니다. 명지대학교 인권센터는 구성원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의 실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인권침해란?
대한민국 헌법 및 법률에서 보장하거나 대한민국이 가입, 비준한 국제인권조약 및 국제관습법에서 인정하는 권리를 포함하여, 인간으로서 당연히 갖는 존엄과 가치 및 자유과 권리를 침범하여 해를 끼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권침해에 대한 세부적인 규정은 유동적으로 변화하지만, 세계인권선언과 국제적 협약들이 내용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차별로 인한 인권침해
- 성별, 연령, 성정체성, 결혼지위, 신체적 조건 등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
- 종교,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
- 사회적 신분, 학력, 장애, 가족상황, 병력 등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
- 출신 지역, 출신 국가, 출신 민족, 피부색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
자유권을 보장하지 않는 인권침해
- 사생활과 통신, 개인정보를 함부로 간섭하는 행위
- 종교나 신념, 양심에 따라 행동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표명할 권리를 제한하는 행위
- 집회·결사의 자유,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함부로 제한하는 행위
- 징계 등에 있어 절차적 권리를 무시하는 행위
폭력으로 인한 인권침해
- 기합, 체벌, 가혹행위, 구타 등의 신체적 폭력을 가하는 행위
- 폭언, 욕설, 모욕 등의 언어적 폭력을 가하는 행위
- 술자리에서 억지로 술을 마시게 하거나 집에 가지 못하도록 강요하는 행위
교육권·노동권을 보장하지 않는 인권침해
- 안전하고 적절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
- 합당한 노동의 보수를 주지 않거나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보수를 지급하는 행위
2024. 5. 19.
2024. 5. 14.
2024. 5. 11.
목제 대포, 목재 대포(wooden cannon) [출처] 강희제의 대포 개혁 (1), 삼번의 난으로 시작되다|작성자 서당개
2024. 5. 10.
북한산성 입구 음식점 개인평
만석장 - 한식, 두부요리, 대서문 수문장 후손,
산들애건강밥상 - 다채로운 음식 맛집, 코다리구이, 쭈꾸미볶음, 산채비빔밥 등 북한산성 입구 최고 붐비는 집
가야밀냉면해물칼국수 - 여름 밀면과 해물파전에 막걸리는 인기짱, 밀면에 빠지면 헤어나지 못할정도
북한산 우렁쌈밥 - 북한산 입구의 숨은 한식집, 음식평은 그저그런
오동나무집 - 북한산 고양시의 숨은 건강식, 음식평은 그저그런
송추가마골 - 북한산 최고의 고깃집, 맛도 좋고 값도 비싸고, 사람도 많음
육대장 은평뉴타운점 - 육개장은 여기지, 땀쪽, 완전 맛나요, 보쌈 만두도 일품
2024. 5. 2.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 현봉 대종사 입적
http://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452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南隱堂) 현봉(玄鋒) 대종사가 5월 1일 밤 입적했다.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 현봉대종사 총림장 장의위원회는 5월 2일 오전 부고를 통해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 현봉대종사께서 세연이 다 하시어 불기 2568(2024)년 5월 1일 (음 3월 23일) 오후 8시 전남 순천시 조계총림 송광사 삼일암에서 법납 50년 세납 75세로 원적하셨다”고 알렸다. 분향소는 송광사 선호당에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5월 5일(음 3월 27일) 오후 2시에 엄수된다. 다비장은 순천 송광사 연화대다. “조화와 조의금은 사양한다”고 덧붙였다.
현봉 스님은 열반게를 남겼다.
조계월락주암호(曺溪月落住巖湖)
천지암흑고학성 (天地暗黑孤鶴聲)
공수래거무생로 (空手來去無生路)
성성적적시하물 (惺惺寂寂是何物)
조계의 달이 주암호에 잠기니
천지가 어두운데 학이 홀로 우는구나!
빈손으로 왔다 가는 남이 없는 길에
고요하게 깨어 있는 이것은 무슨 물건인가?
현봉 스님은 1949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한학자인 할아버지로부터 한학을 배웠으며 진주농고 재학시절 경남대표로 고전읽기 대회에 참가해 입상할 정도 동서양 고전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불교에 심취한 스님은 1974년 구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송광사에서 수련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5년 구산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다. 송광사 선원에서 수선안거 이래 봉암사, 해인사, 백련사, 수덕사, 극락암, 수도암, 칠불사 등 제방선원에서 정진했다. 스님은 뛰어난 정진력으로 송광사 조계총림 선원 유나를 지냈으며, 송광사 주지, 중앙종회의원, 법규위원과 정광학원이사, 재심호계위원 등도 역임했다. 2019년 11월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으로 추대됐다. 편역서로 ‘선에서 본 반야심경’, ‘너는 또 다른 나’, ‘운옥재 문집’, ‘밖에서 찾지 말라’, ‘솔바람 차향기’ 등이 있다. 현재 삼일암에 주석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relion-academia/2024/05/02/EGZSE3AHKVADNCENS4VCKYLYXI/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30/2020043000188.html
https://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1138988.html
